트리탑 존(Treetop Zone)을 경험해 보세요

트리탑 존(Treetop Zone)의 울창하고 푸른 캐노피 사이를 거닐다 보면 용기의 미덕을 상징하는 사랑스러운 가상 마스코트인 타이리 더 화이트 타이거(Tairee the White Tiger)의 환영을 받게 됩니다. 사진: 싱가포르 야생동물 보호단체

레인포레스트 루미나에서 열대우림을 따라 조성된 산책로를 거닐며 오감을 일깨우는 자연의 이야기에 빠져보세요. 레인포레스트 루미나는 2018년에 싱가포르 동물원(Singapore Zoo) 개관 45주년을 기념해 열린 동남아시아 최초의 야간 열대우림 체험전입니다.

싱가포르 동물원 내에 마련된 10개의 인터랙티브 체험존에서 눈과 귀를 사로잡는 환상적인 체험을 하고, 밤이면 더욱 찬란하게 빛나는 열대우림의 세계를 만나 보세요.

환상적인 배경 속에서 탄탄하게 펼쳐지는 스토리가 준비된 레인포레스트 루미나에서는 8가지 가상의 동물로 구성된 영웅들인 크리처 크루(Creature Crew)가 관람객을 마법 같은 모험의 세계로 안내해 드립니다.

더욱 강화된 멀티미디어 워터 존에서 폭풍우 시뮬레이션의 장관과 함께 놀이터를 활보하고, 날씨를 마음대로 조절하고, 빛과 소리의 오케스트라 심포니를 지휘하는 밥 더 오터(Bob the Otter)의 매력에 흠뻑 빠져 보세요. 그리고 트리탑 존(Treetop Zone)을 방문해 사랑스러운 노래와 춤으로 서식지 방문을 환영할 타이리 더 화이트 타이거(Tairee the White Tiger)를 만나 보세요.

레인포레스트 루미나 세계에서 밥 더 오터, 타이리 더 화이트 등의 크리처 크루와 함께 즐기고 노래하며 매혹적인 세계를 발견해 보세요. 크리처 크루가 안내하는 길을 걷다 보면 더욱 놀랍고 신비한 열대우림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rainforestlumina.wrs.com.sg에서 이 이벤트에 대해 더 알아보시고 티켓도 구매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