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2016년 10월 4일 - 싱가포르는 여전히 안전한 관광지이며,
세계보건기구(WHO)는 지카 바이러스 감염국에 여행 제한 조치를 권고하지 않았습니다.  

지카는 가벼운 질병이며, 지카에 감염된 대다수의 사람들은 증상을 보이지 않습니다.
싱가포르 지역내 발병된 모든 지카 바이러스 케이스는 회복되었거나 회복중에 있습니다.

싱가포르는 지역 사회에서의 지카 바이러스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지카 바이러스 전염 관리를 위한 싱가포르의 투명하고
신속 철저한 대응을 ‘모범 사례’로 인정하고 있습니다.

싱가포르관광청은 관련기관 및 여행업계 파트너들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지카 바이러스에 대한 방문객들의 우려를 완화하기 위한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싱가포르 방문객들께서는 국립 환경청 웹사이트(www.nea.gov.sg/zika) 에서
지카 바이러스에 대한 최신 업데이트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임신부의 경우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